이번 시즌 첫 연습경기 중계의 포문을 열어준 박지영 아나운서! 매끄러운 진행과 입담으로 팬들뿐 아니라 이글스 TV관계자들도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중계 캐스터로의 활약과 박지영 아나운서의 생생 후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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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번 시즌 첫 연습경기 중계의 포문을 열어준 박지영 아나운서! 매끄러운 진행과 입담으로 팬들뿐 아니라 이글스 TV관계자들도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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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발생한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이재명 정부와 여야 정치권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에게 위로를 전했다. 특히 사회적 재난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에도 힘을 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처음으로, 사회적..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수성에 성공할지, 박수현이라는 새로운 도백이 탄생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김 지사는 보령·서천 3선 국회의원을 지내다 민선8기 충남도에 입성,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를 원활하게 이끌어왔다는 강점이 있다. 박 후보는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거치는 등 정부 여당과 원활한 관계 및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강점이다. 각자의 장점이 뚜렷해 상당한 접전이 예상된다는 게 지역정치권의 판단이다. 다만 양측 모두 천안·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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