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첫 연습경기 중계의 포문을 열어준 박지영 아나운서! 매끄러운 진행과 입담으로 팬들뿐 아니라 이글스 TV관계자들도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중계 캐스터로의 활약과 박지영 아나운서의 생생 후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번 시즌 첫 연습경기 중계의 포문을 열어준 박지영 아나운서! 매끄러운 진행과 입담으로 팬들뿐 아니라 이글스 TV관계자들도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중계 캐스터로의 활약과 박지영 아나운서의 생생 후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부권 최대 규모이자 세종 유일의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 최근 민간 매각 절차가 사실상 중단되면서,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소유권을 토대로 매각 절차를 밟아온 충남도와 개발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의 새 단체장 모두 수목원 보전에 힘을 실어온 인물들이다. 9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이어진 금강수목원(충남 산림자원연구소) 부지 등의 매각 절차가 잠정 중단됐다. 현시점에선 새로운 도정의 출범이 예고된 만큼, 매각 절차를 멈추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수목원 부지와 건물, 수목 등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사 화재사고에 대해 조사 중인 경찰과 소방이 화재 원인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본부, 안전보건공단 등 관련 기관 20여 명이 화재현장 발화 추정지에 대한 추가 합동 감식을 벌였다. 6월 4일 경찰은 관계 기관·유족과 합동 감식을 벌여 발화부로 추정되는 공장 1층과 기계 설비 등을 확인하고, 기계적·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 들여다봤다. 발화 목격 지점에 잔해물이 있어 제거한 뒤 이날 추가 감식을 진행..
실시간 뉴스
3분전
'세종 유일 휴양림' 금강수목원, 정권 교체에 민간 매각 스톱5분전
도안면 주민자치회, 어르신 건강챙기기 반찬 나눔1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셀에너지,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 투자협약1시간전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당선인 인수기구 출범1시간전
함윤석 신임 보령경찰서장 취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