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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일자리종합센터 사진 |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내 교육실에 설치될 예정인 온라인 화상회의실은 최대 25명이 이용가능하며 전자칠판, 카메라 등 화상회의 소프트웨어를 구축해 관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이용할 수 있도록 회의실을 개방해 운영할 예정이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 시대가 도래하면서 온라인 화상회의는 필수가 됐다"며 "이번 화상회의실 설치로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기업의 디지털 근무 환경 조성과 당진의 창업생태계 조성에 한 발자국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2개읍과 9개면 3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12년 시로 승격됐다.
이촌향도로 인구 유출이 꾸준히 지속되다 2000년 이후 인구 증가 추세로 돌아서 지난 2020년 말 현재 16만 6145명이 거주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9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복사꽃 네트워크'가 선정돼 사각 지대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복사꽃 네트워크는 복지, 사례관리로 꽃 피우다의 머리 글자를 따 만들었으며, 관내 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존의 복지 대상자 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문화진흥종합계획'을 수립해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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