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사업 분야는 충남비즈콜센터과 충남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 충남소상공인 지원센터로 분야별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기업금융, 경영전략, 품질경영, 규격인증, 지재권(특허 등)이다.
또 정보화, 판로, 창업, 인사 노무, 수출, 법무, 세무회계, FTA, IPO, ESG, 국내외 공공조달, 기업 신용관리, 상권분석, 경영진단, 점포관리, 고객관리, 마케팅, 빅데이터 관리 등의 분야에 전문가면 된다.
충남경제진흥원은 기업 의뢰가 있을 시 해당 분야 전문위원들에게 자문할 수 있도록 연결할 계획이어서 기업이 진흥원을 거치지 않고 개별적으로 분야별 의뢰할 때보다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충남경제진흥원은 지난해까지 50명의 전문위원단을 꾸려왔으며 이번에 새로 선정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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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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