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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감악산 정상/제공=파주시 |
시는 파주 감악산 정상, 출렁다리, 운계폭포, 화석정, 파주삼릉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파주시 대표명소와 시민들의 쉼터인 운정건강공원, 주민문화시설 등 50개소에 올해 추가로 무료 와이파이를 구축했다.
시는 지난해까지 버스 및 택시정류장, 공공청사 등 주민들의 생활공간에 설치해 왔고 올해는 문화, 휴식 공간에 중점적으로 설치했다.
또한 관광지 쉼터나 공원벤치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장소임을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해 주민들이 쉽게 알아보도록 했다.
이치선 시 정보통신과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민들이 자주 가는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무료 와이파이 망을 구축해 통신비 절감과 보편적인 디지털 복지를 구현할 것"이라며 "특히 와이파이 초기 접속 시 표출되는 이미지를 통해 시정홍보 효과를 끌어올리고 스마트 도시라는 이미지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김용택 기자 mk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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