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8월 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

  • 승인 2021-07-3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계열 // 행운의 수 ~ 2.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에게 솔직 담백하게 다가가보라.

[JOB,Life]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비는 칭찬이다.

[MONEY]

신용카드는 내 수입과 전혀 다른 돈이라고 생각하면 돈 못 모은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우연히 대시한 상대에게 연인이 있을 수 있다. 삼각관계 주의.

[JOB,Life]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 순간순간을 소중하고 절실하게 살아라.

[MONEY]

오늘 쓰고 내일 아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늘 그대로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호기심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상대방과 다양한 데이트를 시도해 보게 된다.

[JOB,Life]

처지가 달라지면 의식도 그에 따라 달라진다.

[MONEY]

평생 돈을 벌수 있다고 착각한다면, 돈 못 모으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예민해지는 시기, 사소한 의심도 두 사람의 강한 유대감을 흔들어 놓을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Life]

남에게 베풀되, 내 것은 지키면서 베풀어라.

[MONEY]

자격증으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주장이 강해지니 연인과 다툼을 주의!

[JOB,Life]

인간관계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거리를 두는 연습을 해보라.

[MONEY]

절약이나 재테크를 생각하면서 두리뭉실한 바램만 갖고 있지는 않는지 재정비하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에 대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크게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Life]

좋아하는 것이 갖는 힘은 크다. 하는 일을 일단 좋아해보라.

[MONEY]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돈과 연관이 생기면 갈등이 생긴다. 금전 거래는 삼가자.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어떤 것이 두 사람사이에서 중요한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라.

[JOB,Life]

아는 것이라 해도 늘 겸손한 자세를 유지 하라.

[MONEY]

올바른 소비 습관이 잡혀있지 않으면 나중에 많은 돈을 벌어도 손에 쥐는 돈이 얼마 없다. 버는 만큼 쓰기 때문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JOB,Life]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아무나 끝내지는 못한다.

[MONEY]

성급하고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게 될 때, 지출에 냉정한 분석과 신중함이 필요해진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에 익숙해져서 상대의 소중함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사랑할수록 세심한 배려를..

[JOB,Life]

누구의 어떤 이야기든 한 번쯤은 의심해 볼 줄 아는 냉철한 자세가 필요하다.

[MONEY]

저축, 아끼는 일관성과 인내심이 가장 중요하다. 참을수록 통장의 숫자는 늘어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일방적으로 양보하고 희생하는 을의 연애는 그만! 대등한 관계의 사랑이 지속력을 갖는다.

[JOB,Life]

사람의 관계는 우연은 1%, 노력은 99%이다.

[MONEY]

돈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할 수 있는 최선을 실천했기 때문에 조금씩 성장한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백 마디 말보다 한번 잘 들어주는 게 좋을 때도 있다.

[JOB,Life]

내가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이것만큼 삶에서 매혹적이고 감동적인 것도 없다.

[MONEY]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 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하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간의 행복감은 소소한 일상에서 발견된다.

[JOB,Life]

타인의 옹졸한 칭찬에 현혹되어 수긍하기보다 나를 바라보는 타인이 되어 스스로 칭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

[MONEY]

내가 무계획으로 돈을 쓰면, 카드사에서는 돈을 계획적으로 청구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시민 바람 이룰 '세종시장'은… 2차례 여론조사 주목
  2. LH, 지역난방 공급지역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 지원
  3. 천안법원, 노래방 손님에 마약상 알선한 베트남 여성 실형
  4.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5. 아산시 '이충무공 대제' 개최
  1. 아산시 중앙-탕정도서관. 문체부 인문학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2. 아산시, 맞춤형 여행 돕는 '관광택시' 본격 운행
  3. 아산시농협쌀조합공동법인, '2025 전국RPC 경영대상' 우수상 수상
  4. 아산시가족센터, '아름다운 부엌' 진행
  5. 빙그레 장종훈 유니폼부터 류현진 한정판, 꿈돌이 문현빈까지 당신의 유니폼에 담긴 사연은?

헤드라인 뉴스


세 번째 도전 `백제왕도 특별법`, 또 본회의 문턱서 멈췄다

세 번째 도전 '백제왕도 특별법', 또 본회의 문턱서 멈췄다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특별법'이 본회의에 오르지 못하면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이미 두 차례 국회에서 임기만료로 폐기된 전례가 있는 만큼 세 번째 도전 역시 문턱에서 멈춘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6일 정치권과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지난 22일 법사위 심사를 통과했지만, 이번 회기 본회의에는 상정되지 않았다. 대표발의자인 박수현 의원이 이달 29일 의원직 사퇴를 앞두고 있는 점까지 감안하면 다음 회기에서의 처리 여부가 사실상 법안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다. 당초 민자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시 재정과 공기업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오월드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결해 보문산 전역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3년 9개월 만에 리터당 2000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한 달가량 석유 최고가격제를 통해 가격을 통제해 왔지만,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주유소 판매가격은 연일 오르는 모양새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휘발유 리터당 평균 판매가격은 2000.96원, 경유는 1995.05원으로 각각 전날보다 0.26원, 0.33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정부는 24일 0시를 기해 4차 석유 최고가격을 2·3차와 동일한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