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관위, 대선 D-43 사전투표 모의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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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관위, 대선 D-43 사전투표 모의 테스트 진행

선거전용 통신망·통합명부시스템·모의투표용지 출력 등 점검

  • 승인 2022-01-25 15:20
  • 수정 2022-01-25 17:09
  • 신문게재 2022-01-26 4면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사전투표 모의시험 (1)
제공=대전선거관리위원회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4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25일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진행했다.

대전시 월평2동 월평종합사회복지관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하고 시스템 점검 및 모의 테스트를 이어졌다. 또 사전투표 선거전용 통신망과 통합명부시스템 접속과 모의투표용지 출력도 점검했다.

사전투표관리관과 장비담당 사무원까지 동행해 제1차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마쳤고, 2월과 3월까지 총 3번의 사전투표 모의시험이 예정돼 있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대통령 선거의 정확하고 투명한 투·개표 사무를 준비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성공적인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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