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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군은 증평문화회관에서 연 7회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연다.
공연은 환경과 에너지 주제 신작 초연을 비롯해 장뜰두레농요 소재 종합연희극'두레두레두레', 한국의 김장문화를 담은'김장'등 기존 우수작품과 타 지역 상주단체 교류 작품 등이 열린다.
또한 지역 학교 등을 찾아'버나쇼 뱅뱅'을 9회 여는 등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상주단체 놀이마당울림과 함께 올해 문화가 있는 증평 예술마을 사업을 추진 주민참여형 문화예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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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