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희망캠프 개소…노영민 도지사 후보 등 1천4백여 명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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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희망캠프 개소…노영민 도지사 후보 등 1천4백여 명 북적

  • 승인 2022-05-08 14:33
  • 신문게재 2022-05-09 17면
  • 손도언 기자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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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희망캠프 개소식을 치렀다.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희망캠프(제천시 의림대로 128, 우리메디컬센터 2층)개소식을 개최했다.

노영민 충북도지사 후보와 이장섭 충북도당 위원장이 함께한 이날 개소식은 세명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안상윤 전 교수의 사회로 시작했다.

이날 송만배, 한철웅, 김전한, 안태영, 조동현, 최종섭, 김순구, 박종철, 권기수 고문 등 1천여 명이 넘는 당원, 지지자가 몰려 이상천 후보의 탄탄한 지지기반을 과시했다.

이 후보는 "지난 4년간 열심히 뛰어 제천의 해묵은 현안을 모두 해결했다"며 투자유치 성과, 동명초, 서부시장, 의림지, 청전지하상가 문제 등을 언급했다.

노영민 충북도지사 후보는 공약이행율 96.4%는 놀라운 성과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상천 후보는 동명초, 대제중, 제천고, 한양대를 거쳐 7급 공채 공무원으로 시작해 송학면장, 산림공원과장, 한방바이오과장, 기획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장, 행정복지국장 등을 거쳐 민선7기 제천시장을 역임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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