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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희망캠프 개소식을 치렀다. |
노영민 충북도지사 후보와 이장섭 충북도당 위원장이 함께한 이날 개소식은 세명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안상윤 전 교수의 사회로 시작했다.
이날 송만배, 한철웅, 김전한, 안태영, 조동현, 최종섭, 김순구, 박종철, 권기수 고문 등 1천여 명이 넘는 당원, 지지자가 몰려 이상천 후보의 탄탄한 지지기반을 과시했다.
이 후보는 "지난 4년간 열심히 뛰어 제천의 해묵은 현안을 모두 해결했다"며 투자유치 성과, 동명초, 서부시장, 의림지, 청전지하상가 문제 등을 언급했다.
노영민 충북도지사 후보는 공약이행율 96.4%는 놀라운 성과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상천 후보는 동명초, 대제중, 제천고, 한양대를 거쳐 7급 공채 공무원으로 시작해 송학면장, 산림공원과장, 한방바이오과장, 기획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장, 행정복지국장 등을 거쳐 민선7기 제천시장을 역임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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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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