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
![]() |
|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
![]() |
|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
이로써 중도성향의 김영춘 후보와 진보진영의 김지철 후보, 보수진영의 이병학·조영종 후보간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 |
|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남선관위, 후보자 등록신청 마감
김병곤.명노희 예비후보 접수 안해
"27~28일 사전투표 적극활용" 당부
![]() |
|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
![]() |
|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
![]() |
|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
![]() |
|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민간자본이 건설해 운영 중인 '민자고속도로'가 다자녀 가구의 통행료 할인 혜택을 외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세 자녀 이상)과 8월(두 자녀 이하) 다자녀 가구 통행료 할인제도 시행 이후 할인 받은 차량은 모두 89만대로, 금액은 3억 4800만원(대당 391원)으로 조사됐다. 저출생 대책 중 하나인 다자녀 가구 주말·공휴일 10% 통행료 할인은 현재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만 적용한다. 천안∼논산과 인천공..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실시간 뉴스
35분전
조상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기반 총력…국가산단 삼성 투자도 논의”36분전
다자녀 가구 통행료 할인 외면하는 민자고속도로45분전
'한국 축제' 세계 무대서 빛났다… 역대 최다 금상 19개1시간전
[편집국에서] 정비사업 갈등의 불씨 '돈' 기준 필요하다1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 '생활권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본격 지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