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
![]() |
|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
![]() |
|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
이로써 중도성향의 김영춘 후보와 진보진영의 김지철 후보, 보수진영의 이병학·조영종 후보간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 |
|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남선관위, 후보자 등록신청 마감
김병곤.명노희 예비후보 접수 안해
"27~28일 사전투표 적극활용" 당부
![]() |
|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
![]() |
|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
![]() |
|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
![]() |
|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가 29일 대전대 대운동장에서 열려 초등 5~6학년부 창원풋살아카데미와 윈윈팀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창원풋살아카데미가 4대0으로 승리. 이성희 기자 token77@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실시간 뉴스
5분전
계룡시, 한가위 ‘고향사랑기부’ 특별 행사 개최17분전
계룡시, 통합돌봄 대상 65세 미만 중증 장애인까지 전격 확대17분전
영월 관광지도 다시 짠다…2032년까지 중·장기 전략 수립20분전
"보고 그리고 맞히고"…단양경찰서, 놀이형 교통안전교육25분전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 단양서 현장 행보…"안전 최우선"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