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
![]() |
|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
![]() |
|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
이로써 중도성향의 김영춘 후보와 진보진영의 김지철 후보, 보수진영의 이병학·조영종 후보간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 |
|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남선관위, 후보자 등록신청 마감
김병곤.명노희 예비후보 접수 안해
"27~28일 사전투표 적극활용" 당부
![]() |
|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
![]() |
|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
![]() |
|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
![]() |
|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48분전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1시간전
[박헌오의 시조 풍경-3] 시승(詩僧)의 공양2시간전
송노섭 당진시장 출마 예정자, 설 앞두고 1호 공약 발표3시간전
당진당협, 호남과 동일한 기준으로 통합 추진하라6시간전
[신간] 이재운 작가의 이색 시집 '역사 인물을 기리는 기림 시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