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
![]() |
|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
![]() |
|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
이로써 중도성향의 김영춘 후보와 진보진영의 김지철 후보, 보수진영의 이병학·조영종 후보간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 |
|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남선관위, 후보자 등록신청 마감
김병곤.명노희 예비후보 접수 안해
"27~28일 사전투표 적극활용" 당부
![]() |
|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
![]() |
|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
![]() |
|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
![]() |
|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17분전
뿌리솔미술공예협회, '세뱃돈 봉투 써주기' 이벤트에 "훈훈한 설"45분전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50분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업안전 지도점검 실시1시간전
산불 꺼져도 에어로졸 악영향은 계속돼…홍성산불 연구논문서 규명1시간전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