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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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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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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
이로써 중도성향의 김영춘 후보와 진보진영의 김지철 후보, 보수진영의 이병학·조영종 후보간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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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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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선관위, 후보자 등록신청 마감
김병곤.명노희 예비후보 접수 안해
"27~28일 사전투표 적극활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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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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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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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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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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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시설을 바꾸면 전통시장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정부와 지자체는 낙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편의성을 높이는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이 거대한 유통 공룡들과 맞서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선을 세웠다. 대전의 전통시장들도 현대식 지붕을 설치하고 주차장을 확장하며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다. 그러나 현대화 사업의 종착지는 단순히 '쾌적한 시장'이 아닌 '사람이 모이는 시장'이어야 한다. 화려해진 외형에 비해 정작 새로운 소비자를 끌어당길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 전략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형마트와의 경쟁력은 외..
강력·중대범죄를 저지른 촉법소년의 연령 기준을 한 살 낮추려던 정부 방안이 다시 논의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성평등가족부의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 공론화 결과를 보고받고 "특정 범죄에 대해서만 부분적으로 한 살 낮추자는 것은 너무 미약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날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고 국민 의견을 추가로 수렴한 뒤 다시 토론하자고 주문했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날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현행 만 14세 미만에서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공론화 결과를 보고했다. 시민참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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