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을 체결한 여성친화기업은 아름드리영농조합법인, 궁전요리제빵미용직업전문학교, 은혜노인복지센터, 유한회사 디파크, 더맘편한주간보호센터, 다드림노인복지센터, 열매복지센터, 사회복지법인 혜산, 제논전장㈜, 농업회사법인 ㈜디자인농부, (유)마중길전주관광호텔 꽃심, 남부재가복지센터 등이다.
이들 기업은 협약에 따라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여성인력 적극채용, 일·가정양립이 가능한 제도 도입, 고용차별 해소 등에 나서기로 했다.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은 2011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전주시 소재 263개 기업이 참여했다.
한편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출산·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면서 여성의 취업 및 경력유지를 지원하고 있다.
전주=이창식 기자 mediac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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