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용록 홍성군수 당선인 |
이용록 당선인은 이날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8기 군정 비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 된 지역경제 활성화, 살기 좋은 농어촌 육성, 찾아오는 문화관광도시 육성,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구현, 공감하는 참여 군정 등 5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이 당선인은 핵심과제인 활력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충남혁신도시 내포신도시에 공공기관과 공기업을 유치하고 대규모 국가산단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군민 소득을 높여 나가겠다”며 “서해고속선 등 국가철도망 조기 완성을 통해 대도시권 간의 광역 교통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홍성 역세권 개발사업 활성화로 홍성미래 발전을 견인해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첨단 농어업과 농수산물 가공 및 유통 직거래 사업과 연계한 6차 산업을 집중 육성해 새로운 일자리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며 “친환경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농·축·수산물의 수급과 가격안정을 도모해 지역 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당선인은 “홍성군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홍주읍성의 정비를 국비나 도비에만 의존하지 않고 군비를 마련해 정비를 앞당기고 백야 김좌진장군 성역화 사업 등 역사문화관광자원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군정 조직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성과 중심의 일하는 조직으로 개편하고 미소를 기본으로 신속한 업무처리를 통해 주민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군민이 행복한 홍성을 만들어가는 위대한 길 위에서 항상 군민의 편에 서서 충남의 중심 밝은 미래 홍성을 위해 열정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홍성=김재수 기자 kjs032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재수 기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2d/118_2026010101000069200001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