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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세 기관은 ▲인공지능 기반 감정노동자 지원 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정신건강 관리 솔루션 개발을 위한 현장 니즈 조사 지원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연구 데이터셋 수집 ▲개인 맞춤형 정신건강 관리 솔루션 실증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의진 KAIST 전산학부 교수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개발을 위한 초석이 마련됐다"며 "상담현장의 데이터 수집을 통해 높은 예측력의 정신건강 AI 모델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재중 KS한국고용정보 대표는 "KAIST와 상담사의 정신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디지털 솔루션 연구 및 실증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AI기반 미래 컨택센터 SW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남구 대전시컨택센터협회장은 "감정노동자의 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AI기술로 상담사들의 자긍심 고취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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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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