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사업은 '고도화서비스 바우처'와 '충남지역 자율형 바우처' 분야로 구분해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기업은 컨설팅·기술지원·마케팅 분야의 15개 서비스로 이뤄진 맞춤형 바우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제조 소기업으로, 기업당 최고 5000만원 한도에서 평균 매출액 규모에 따라 바우처 발급금액의 50~90%를 차등 지원키로 했다.
배창우 청장은 "혁신바우처 사업을 통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탄탄소 중립경영혁신 등의 분야를 지원해 제조 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바 있다"며 "이번에는 중소기업이 충남 지역주력산업 가치사슬에서 핵심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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