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법안스님은 매월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현재까지 600포를 기부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안심정사 법안스님은 “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는 말을 전했다.
백성현 시장은 “평소 우리 시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매달 소중한 쌀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쌀은 스님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