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시된 보고회는 4월 중간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내부 리모델링 공사와 노후화된 건물 외벽 교체 및 파사드 디자인 적용,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주차장 보차분리 등을 반영했다.
또 시민들이 쾌적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에너지 효율 등급 등 최신 단열 기준에 맞는 창호와 단열재 공사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기존 90억원에 시비 22억원을 추가 투입해 총 112억원의 사업비로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리모델링 공사는 11월 시공사 선정을 거쳐 12월 착공, 다음 해인 2023년 12월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천안=황인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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