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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활용교육 ‘신나유’는 총 10회기에 걸쳐 다문화자녀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향상시켜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제패토, 게더타운 등을 활용해 아이들이 메타버스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작품을 직접 설계, 구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다문화자녀들이 보다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1일 진행된 첫 회기는 메타버스의 의미와 메타버스 플랫폼 중 제패토를 활용한 교육 진행으로 아동의 호기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1세 아동은 “나만의 아바타를 꾸며보고 현실과 똑같은 공간을 돌아다니며 구경할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진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자녀가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발·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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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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