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경기장 내 '치맥' 프리미엄 존 하나라운지펍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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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경기장 내 '치맥' 프리미엄 존 하나라운지펍 오픈

  • 승인 2022-08-19 11:32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하나라운지펍 좌석사진
대전하나시티즌이 치맥과 함께 축구를 관람할 수 있는 신규 프리미엄존인 하나라운지펍을 새롭게 오픈한다.(대전하나시티즌)
이제 축구장도 치맥을 즐기며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신규 프리미엄존인 하나라운지펍을 새롭게 오픈한다.

대전은 오는 8월 21일 (일) 오후 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좌석인 하나라운지펍을 처음 선보인다.

대전월드컵경기장 E석(동쪽)에 위치한 하나라운지펍은 경기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탁 트인 시야의 테이블 석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좌석에 따라 3인석, 4인석, 6인석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편안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하나라운지펍 예매자들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다양한 먹거리와 맥주를 좌석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 닭강정, 수제소시지, 스낵 등 먹거리와 함께 1인당 3개의 캔맥주가 무료로 제공된다.

하나라운지펍 사진
대전하나시티즌이 치맥과 함께 축구를 관람할 수 있는 신규 프리미엄존인 하나라운지펍을 새롭게 오픈한다.(대전하나시티즌)
하나라운지펍은 3인석 90,000원, 4인석 120,000원, 6인석 180,000원에 판매되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대전은 팬 친화적인 관람환경 조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1라운드 부산전부터 특성화 좌석인 데크존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오픈 이벤트로 사전 신청을 통해 데크존 착석 기회를 제공했다. E석에 위치한 데크존은 테라스에서 편안하고 자유롭게 경기를 관람하며 경기장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도 한여름의 음악회, 대전하나시티즌 야시장 등 다양한 장내·외 이벤트를 진행하며 축구 외적으로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를 통해 K리그2 최다 관중과 평균 관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전은 다양한 팬 친화 마케팅을 통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어지는 '2022 1차 팬 프랜들리 클럽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향후에도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축구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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