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인권과 공공디자인의 평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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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인권과 공공디자인의 평등성

2022년 12월 DPI인권아카데미
강대훈 WalkintoKorea 대표(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대전세종공동회장) 특강
7일 오후 7시 대전사회서비스원 9층 가치 100에서

  • 승인 2022-12-01 01:24
  • 수정 2022-12-01 09:5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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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연맹대전DPI (회장 신석훈)는 2022년 12월 DPI인권아카데미를 7일 오후 7시 대전사회서비스원 9층 가치 100실에서 개최한다.

강사는 강대훈 위크인투코리아 대표(WalkintoKorea,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대전세종 공동회장)로, ‘도시 인권과 공공디자인의 평등성’에 대해 특강할 예정이다.

강대훈 대표는 이날 ‘모두를 위한 도시 전략’,‘모두를 위한 도시 디자인’, ‘평균에 대한 편견이 만든 우리 생활환경’(유니버셜 디자인은 평균이 아닌, 다양한 사람의 형태에 기반한 디자인)에 대해 강의한다.

강 대표는 ‘과학도시, 일류경제도시, 스마트도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모두를 위한 도시가 되려면 장애인 당사자의 능력향상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서 당당한 장애인으로서 사회 참여 확대 방안, 회원 상호 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함을 설파할 예정이다.

이날 한국장애인연맹대전DPI 회원들과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원 단체, 대전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등을 비롯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해 모두를 위한 도시가 되려면 무엇이 우선돼야 하는지 등에 대해 토론하게 된다.

신석훈 회장은 “인권과 사회 이슈를 선정한 뒤 관련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당사자와 DPI회원,대전시민을 위한 강좌를 매월 개최해 왔다”며 “당사자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오픈아카데미를 열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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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대훈 대표는 대통령 직속 동북아시대위원회 자문위원과 한국무역협회 컨설턴트를 역임했다. 한국무역협회장 우수컨설턴트 표창, 중소기업청장 수출유공자 표창, 대전시장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살아야 판다(글로벌마케팅 필살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다(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 공저)>, <기술창업의 길라잡이>,<한국도서관운동론> 등이 있다. 온라인매체로 강대훈의 마케팅일기와 blog.naver/dowsers, http://www.walkintokorea.com 등이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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