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취창업지원센터 취·창업 경진대회

  • 전국
  • 충북

중원대 취창업지원센터 취·창업 경진대회

  • 승인 2022-12-01 10:36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취창업경진대회 1
중원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가 최근 재학생 대상 취·창업 역량강화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출품한 작품을 비교 평가하며'창업캠프','창업아이디어 JOB아라'등의 프로그램도 운영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취·창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했다.

또한 전공-창업 프로젝트, 나의 진로 로드맵 포스터, 창업동아리 배틀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 학생들의 취업 준비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하은호 센터장은"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의 취·창업 준비의식과 재학 중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보다 유익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원대 취창업지원센터는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뿐 아니라 생애지도전담교수제 강화를 위해 교수 전체가 진로지도사 1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

아울러 2023학년도 신입생부터는 바람직한 대학 생활과 진로 탐색 목표설정을 할 수 있도록 필수 교과목을 도입한다.

여기에 비교과 프로그램과 포트폴리오 졸업 인증제를 더욱 강화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이 운영하는 주차장' 첫걸음, 선진지 견학 운영 역량 제고
  2. [인터뷰]양지혜 1세대 블로거, 생성형 AI <이누마(INUMA)와 함꼐한 AI 생존기> 출간
  3. 현대특수강(주),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후원금 500만 원 전달
  4. 대전청과와 함께하는 무료 짜장면 나눔
  5.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행복 두 배 파티쉐
  1. 대전사랑메세나, YWCA 가족쉼터에 '8월의 크리스마스' 따뜻한 나눔
  2. 대전사랑메세나, 장기기증의 날 맞아 취약계층 초청 영화제 개최
  3.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4. 아산시도고면행복키움,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 전달
  5.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헤드라인 뉴스


충청 명운 가른다…정기국회 현안입법 예산 초당적 협력 시급

충청 명운 가른다…정기국회 현안입법 예산 초당적 협력 시급

충청권 명운을 좌우할 정기국회가 다음달 1일 100일 간 대장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산적한 지역 현안 관철을 위해 초당적 협력이 시급하다. 행정수도특별법, 국군사 대전설치특별법 처리는 물론 정기국회 기간 로드맵이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 공공기관 제2차 이전 등과 관련해 충청 여야의 총력전이 요구된다. 이와 함께 충청 100년을 좌지우지할 충청권 광역철도, 대전의료원, 청주공항 민간활주로 확충 등 예산 반영 및 증액에도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회는 다음달 1일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정기국회 개회식을 연다. 7∼8일 교섭단체 대..

위기시 레버리지 등 투자상품 조정... 금융당국, 긴급조치권 확대 추진
위기시 레버리지 등 투자상품 조정... 금융당국, 긴급조치권 확대 추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사태로 보완책을 고심 중인 정부가 시장위기 상황일 때 금융투자상품의 내용을 조정하는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증시 변수를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이번 일을 계기로 증시 긴급조치권의 적용 대상을 금융투자상품으로 넓혀 필요시 적기 대응하도록 조정 권한을 미리 확보한다는 취지다. 3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시장 안정화와 투자자 보호가 필요한 상황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포함한 금융투자상품 내용을 변경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법 개정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7월 3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추가 대책 하나로 해당 상품..

대전 미분양 1년 새 23% 증가… 중구 미분양 대폭 증가
대전 미분양 1년 새 23% 증가… 중구 미분양 대폭 증가

대전지역 미분양 주택이 1년 새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들어 미분양 물량이 2000가구를 넘어선 가운데 전체 물량의 60% 이상이 중구에 집중되면서 원도심 주택시장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지역 내 미분양 주택은 2044가구다. 지난해 6월 말 1663가구와 비교하면 381가구 늘어나 1년 사이 22.9% 증가했다. 올해 미분양은 연초부터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1월 1549가구에서 2월 1752가구로 증가한 뒤 3월 16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 가을을 재촉하는 비 가을을 재촉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