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뉴스] 거리두기 해제…크리스마스 홈파티 준비해볼까?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쇼핑뉴스] 거리두기 해제…크리스마스 홈파티 준비해볼까?

타임월드점, 홈파티 소품·트리행사와 와인전
대전신세계, '연말 선물' 프라다 매장 오픈
롯데 대전점, 한우&와인 세일, 포토존 이벤트

  • 승인 2022-12-02 11:33
  • 이유나 기자이유나 기자
갤러리아 크리스마스
갤러리아타임월드 지하2층 '지스텀플라워'에서 고객이 크리스마스트리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갤러리아 타임월드 제공.
대전 유통가가 크리스마스 준비에 한창이다.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지하 2층 '지스텀 플라워'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소품을 판매한다. '마듀'에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 10% 할인해주고, '하레하레'에서는 슈톨렌 10% 할인과 크리스마스 딸기밭 케이크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홈파티 와인전이 지하 2층 비노494 팝업스토어에서 열린다. 또한 행사 상품을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을 준다. 이외에도 구찌 뷰티, 바비브라운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쥬얼리 브랜드 골든듀 '2022 홀리데이컬렌션'도 진행된다.

대전신세계는 연말 선물로 인기 있는 명품 마케팅에 한창이다. 프라다는 2일 1층과 2층에 각각 남성 매장을 개점했다. 버버리 기능성 아우터가 있는 알파인 팝업스토어가 2층에서 11일까지 계속된다. 연말 파티 아이템을 위한 행사도 준비했다. '와인하우스 특집'이 지하 1층에서 31일까지 열리고 '겐츠베이커리', '르쎄', '피네', '몽슈슈'에선 9일부터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트라이엄프, 엘르이너웨어, 코데즈콤파인이너웨어, 게스언더웨어 등이 참여하는 코튼클럽 란제리 특집과 베어파우, 와이컨셉, 분홍코끼리가 참여하는 겨울 인기 슈즈 상품전도 4층 행사장에서 8일까지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연말·송년 홈파티 아이템을 준비했다. '한우&와인' 특별행사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8일까지 열어 요일마다 다른 부위를 초특가로 준비했으며, 한우와 어울리는 디캔더 수상 와인도 10% 할인한다. 1층 인생네컷 부스 앞, 3층 소담뜰 크리스마스 트리 앞 등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고 롯데백화점 대전점 태그 한 후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5만 원 상당 롯데상품권을 준다.
이유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KTX 세종선·CTX 연장' 충청권 합의로 새 국면
  2. 서산 지곡면에 '문화예술 새 거점' 들어선다,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속도
  3. 천안시, 원성커뮤니티센터 건축설계 최종보고회 개최
  4. 장기수 천안시장, 복지현장서 폭염 대비 안전점검
  5. 천안시, 민선 9기 출범 맞춰 안전·보건경영방침 개정
  1. 진주 M2 페스티벌 7일 개막
  2. 남서울대, 롯데마트 성정점서 탄소중립 조형물 전시회 성료
  3. 與 당권주자, 지역 현안 실종된 순회경선에 비판 고조
  4.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 이색 청렴 캠페인 전개
  5. 천안시, 'K-컬처박람회' 앞두고 선제적 방역소독 총력

헤드라인 뉴스


폭염보다 더 힘든 희망고문…대전 쪽방촌 개발사업 또 표류하나

폭염보다 더 힘든 희망고문…대전 쪽방촌 개발사업 또 표류하나

연일 체감온도 33도 이상 불볕더위에 대전에서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정동 쪽방 주민들은 폭염보다 더 힘든 희망고문에 시달리고 있다. 주거 취약계층 지원과 역세권 정비를 위한 이곳 쪽방촌 공공개발 사업이 지난해 9월 2년 반 만에 기본조사가 재개돼 기대감을 모았으나 최근 완공 시점이 2032년으로 변경된 데다 여전히 토지건물주 이견에 벽을 넘지 못해서다. <중도일보 2025년 1월 14·20·21·23일 자, 7월 9·10일 자, 8월 6일 자 1면 보도 등>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 연말까지 기본조사를 마친..

서남부터미널 폐업 초읽기… 조속한 교통대책 마련 필요
서남부터미널 폐업 초읽기… 조속한 교통대책 마련 필요

대전 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의 '경영 악화'로 터미널 폐업이 사실상 불가피해지면서 지자체의 조속한 폐업 결정과 교통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최근 단 하나 남아있던 금남고속마저 '이용객 감소'를 이유로 유성복합터미널로 기점 변경을 신청, 충남도가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가면서 사실상 폐업 초읽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운송업계에선 폐업을 늦추는 것보단, 조속한 이동권 확보 방안 마련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2일 운송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금남고속은 충남도에 기점 변경을 신청했다. 금남고속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로 서남부터미널 진입..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겨냥 `긴급조치권` 카드 꺼냈다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겨냥 '긴급조치권' 카드 꺼냈다

금융당국이 증시를 뒤흔드는 주범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겨냥해 긴급조치권이라는 강도 높은 카드를 꺼내 들었다. 기본예탁금 상향 등을 골자로 하는 보완책에 이어 발표된 추가 대책 일환으로, 글로벌 반도체 종목 쏠림 현상에 레버리지 상품까지 겹쳐 극도로 높아진 시장 변동성을 관리한다는 차원이다. 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긴급한 상황에서 시장 안정화 조치를 취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금융감독원과 함께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마련한다. 최근 홍콩의 가변 레버리지 배율 사례를 참조했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