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재영 원장, 홍일기 회장 및 교인 등이 함께해 이날 불을 밝힌 성탄트리는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까지 환하게 불을 밝히게 된다.
한편, 괴산기독교연합회는 이날 행사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군 자원봉사센터에 50만원, 장애인복지관에 100만원과 내복 20벌을 후원하며 겨울 한파를 녹였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월 지방선거 전 통과가 사실상 불발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이하 행정수도법)의 향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조속한 처리'를 내세웠던 여·야 지도부의 약속이 큰 실망감으로 돌아온 만큼, 앞으로의 처리 절차에 지역사회 여론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전날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 발의순)의 첫 논의를 시작했지만 심사를 보류한 뒤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위헌 소지와 국민적 공감대 등을 두고 보완..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슈퍼마켓을 비롯해 채소·과일, 정육점 등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2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대전 서구 도마동에 위치한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8만 8800..
실시간 뉴스
2시간전
대전·충남 교원 10명 중 6명 "독감 걸려도 출근" 단기 대체인력 투입 쉽지 않아2시간전
따뜻한 손길로 피어난 봄, 함께 가꾼 희망의 화단조성2시간전
충주 청소년 무용단, '충주의 날' 무대서 강렬한 첫 비상2시간전
대전 오월드 결국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2시간전
충청권 총경 승진 10명… 대전 3명·충남 4명, 세종 1명·충북 2명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