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6일 오전 6시 35분께 대전 탄방동에 있는 한 귀금속 매장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이성희 기자 |
6일 오전 6시 35분께 대전 서구 탄방동 한 상가건물 1층 귀금속 매장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40대 승객 A 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사고 충격으로 잠겨있던 철문이 훼손되고 유리문이 산산조각이 났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이나 졸음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라며 "택시 기사와 승객의 진술과 동차 사고기록 장치인 EDR 등 분석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지윤 기자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7_2026110801000583400025021.jpg)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8_2026110801000543400023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