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성장 가능성 있는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창업상담·지도 및 코칭, 맞춤형 창업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최대 4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제공할 방침이다.
올해 선발하는 교육생은 총 20명으로 4월 중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생 모집할 예정이다.
강희준 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성장가능성이 있는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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