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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수출 출고식 참석자 모습 |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선)는 20일 대호간척지 농업시범단지 내에서 임대 영농을 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미소미에서 생산한 수출용 쌀 출고식에 참석해 당진쌀 20t을 캐나다·네덜란드·싱가포르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당진지역 대호간척지 농업시범단지내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밥맛이 일품인 해나루쌀과 당진쌀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소비자에게도 인정받고 있어 올해에도 지속적인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해에도 싱가포르·몽골·아랍에미리트·네덜란드 등으로 당진쌀 120t을 수출했으며 올해에는 수출 100만불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미소미 이태호 대표는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와 당진시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보내줘 지속적으로 수출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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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