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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응식 조합장이 계절근로자들의 영농현장을 찾아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있는 모습 |
괴산농협은 괴산군과 협력해 성불산 산림문화휴양관에 이들의 생활숙소를 마련하고 관내 인력 필요 농가에서 1인당 9만원씩 인건비를 받고 영농현장에 투입한다.
이들 계절근로자들은 현재 괴산의 주요 재배품목인 옥수수, 고추, 배추 등 원예작물 재배농가에 배치돼 8월까지 농가의 바쁜 일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에 괴산농협은 이들이 투입된 영농현장을 틈틈이 돌아보며 시범사업으로 운용되고 있는 이 사업의 문제점 및 현장의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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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