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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화활동에 참여한 공공형 노인일자리는 경로당 급식지원과 공공시설관리, 주거거리환경정리 활동을 하는 어르신들로 11일과 23일 2차례에 걸쳐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에 소재한 국립생태원, 동백정과 부여군에 소재한 백제시대 사찰터 정림사지와 5층 석탑을 관람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멈췄던 행사로 3년 만에 야외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은 즐겁고 풍성한 시간을 가졌다.
박공규 지회장은 "630여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모든 어르신이 참가했으면, 좋았을 텐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참가하지 못하신 어르신들께는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박 지회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도와 주신 삼성새마을금고봉사회 회원과 대한적십자사공주지구협의회 회원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고 "지역사회공동체로써 함께 협력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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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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