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우량 신안군수가 최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신안군 제공 |
이 챌린지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 할 것을 약속하는 범국민적 실천운동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은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날 챌린지에 참여하며 "공공기관부터 1회용품 사용 최소화와 자원 절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도 일상 속 장바구니 사용 등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박우량 신안군수는 다음 캠페인 참가자로 이현종 철원군수를 지명했다.
신안=주재홍 기자 64306144@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재홍 기자
![[기획시리즈-3] `금강수목원 국유화`가 답… 지선 이슈 부각](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05d/117_2026030401000277200010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