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다문화]우즈베키스탄의 어린이날은 6월 1일

  • 전국
  • 홍성군

[홍성군다문화]우즈베키스탄의 어린이날은 6월 1일

  • 승인 2023-06-08 09:38
  • 신문게재 2023-06-09 11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홍성군다문화
우즈베키스탄은 6월 1일 어린이날로 지정했다.
매년 5월 5일은 대한민국의 어린이날이지만 우즈베키스탄의 6월 1일이 어린이날이다.

어린이날은 어린이들을 기리기 위해 매년 기념하는 기념일로, 나라마다 다르게 기념하고 있다.

어린이날은 1925년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 아동복지 회의에서 세계 어린이날이 처음으로 선포되었으며, 1950년 이후 대부분의 공산주의 국가들은 6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했다. 세계 어린이날은 1959년 11월 20일 유엔총회에서 아동 권리 선언을 선포한 것을 기념하여 11월 20일을 기념하고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어린이날이 아니라 어린이 주간으로 정해져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어린이날에는 지역별로 도시에서 큰 축제 행사가 열린다.

대부분의 도시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및 이벤트, 서커스 공연, 지역별 어린이 그림 및 작품 전시회 등이 열리고 있다.

또 창의적인 공연, 아이들의 각종 재능 대회, 아이들을 위한 콘서트, 전시회, 공연, 만화 방영, 무료 아이스크림 제공 등 도시별 특징에 따라 모든 지역에서 이루어진다. 또 정부 기관 및 비영리 단체에서는 장애가 있는 아이들과 고아들을 위한 콘서트 및 공연, 가정 방문 및 시설을 방문 하여 선물을 나누는 행사도 이어진다.

우즈베키스탄 수도인 타슈켄트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및 이벤트(페이스 페인팅, 만화 그리기), 서커스 공연, 지역별 어린이들이 제작한 그림 및 작품 전시회, 도자기 만들기 체험, 아스팔트 바닥에 그림그리기, 우즈베키스탄 요가 연맹(인도 라훌 미슈라)의 요가 강좌 등이 진행된다

우즈베키스탄의 어린이날의 정식 명칭은 국제 아동 보호의 날로써 이 어린이날을 통해 아동의 권리 보호에 대해 사회적으로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어린이들을 위해 즐거운 하루를 제공하는 그것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인 날이다. 지요다 명예기자 (우즈베키스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11월 견본주택 오픈
  3.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4. 국방부, 대전 문화동 부지 '전면 매각' 추진…터전 잃을 위기 화훼단지
  5. 대전 용두동2구역, 분양가 이견에 사업 표류… 이자 눈덩이
  1. 글로벌 바이오기업 머크, 대전에 4300억 원 생산거점 구축
  2.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3.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4.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회] "골목상권 살릴 소비촉진, 지역언론이 이끌어주길"
  5. 국립한밭대 동문 윤통섭 비전세미콘 회장, 발전기금 1억원 기부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속보>대전 타이어판매점 1차 진화 마치고 주변확산 차단 중
<속보>대전 타이어판매점 1차 진화 마치고 주변확산 차단 중

30일 오전 대전시 서구 갈마동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1시 현재까지 진화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2분께 3층 높이의 철골구조로 만들어진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불길은 판매점 안에 보관 중인 자동차용 타이어를 연소시키며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강하게 일어났다. 타이어를 주로 보관한 2~3층의 철제 기둥과 지붕은 강한 불길에 녹아 일부 무너진 상태다. 화재 당시 타이어 판매점에서는 직원 4명이 1층에서 작업 중이었고, 화재 직후 대피해 부상은 입지 않았다. 불이 난 지점 인근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