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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청 전경 |
군은 지난달 설계 공모가 실시된 가운데 7월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설계안을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11월 경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청년공공임대주택은 오는 2025년 말 준공과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91억원, 군비 60억원, 총 151억원을 투입해 해남읍 구교리 4617㎡ 일원에 청년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다.
4617㎡ 면적에 12평형 8세대, 18평형 26세대, 24평형 28세대로 연립주택 3동, 62세대가 들어설 예정ㅇ며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주 입주 대상이다. 입주 조건과 임대료 등 세부 계획은 건립 시기에 맞춰 수립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 주거 안정성 확보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임대주택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며 "차질없는 사업추진으로 청년이 살기좋은 해남을 만드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해남=이창식 기자 mediac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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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