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한 컷, 가치를 담다

  • 사람들
  • 뉴스

인생 한 컷, 가치를 담다

김찬훈 (재)대전YMCA 이사장
대전시민 사진 공모전 열다

  • 승인 2023-07-04 00:4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image01
“개인과 사회의 모든 가치를 공모주제로 한 대전시민 사진 공모전에 초대합니다.”

김찬훈 대전YMCA 이사장(신규장각 이사장)이 '가치를 담다'라는 주제로 대전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시민이 주인으로, ‘나의 삶의 가치 있는 인생 한 컷’을 사진에 담아 참여하면 된다.

김찬훈 이사장은 "내가 아끼는 소장품, 내가 좋아하는 지역 전통, 음식, 놀이 등 문화와 나의 추억의 명소, 나의 기술, 상품, 디자인을 비롯한 발명품 등 사진을 통해 나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 공동체의 가치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공모 마감은 7월31일이다. 선정된 사진은 8월 19일 오후 2시 유성구 탑립동 860 카페마당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감상할 수 있다. 포토 콘서트는 이날 오후 5시에 카페마당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응모 자격은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1인 1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 방법은 참가 신청서를 https://url.kr/omcfrj)에 제출하고, 작품을 이메일 webmaster@yeslaw.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규격은 해상도 3840 곱하기 2560 이상이다. 발표는 8월4일 개별 통보한다. 시상 내역은 대상 1명에 100만 원, 최우수상 1명에 50만 원, 우수상 20명에 10만 원, 청소년상 2명에 10만 원, SNS 특별상에 아이패드를 시상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법원, 안전난간 설치하지 않은 사업주와 회사 각 벌금 100만원
  2.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NOVA 엘리트 아카데미' 강연··· 지역 현안 놓고 대담 진행
  3. 이종담 천안시의원, 불당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 명칭 변경 간담회
  4. 천안법원, 음주 전동킥보드·과속 화물차 운전자 각 유죄
  5. 한기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출범
  1. 백석대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2. 김철환 천안시의원, 예비후보 등록…3선 도전 공식화
  3.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4. 한국타이어 벤투스 초고성능 기술력 세계에 알린다
  5.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