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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교실은 8월 한 달 동안 2개조, 각 6회기로 어르신들이 컨트롤러를 이용해 드론을 직접 조종하면서 공간감각과 인지능력 향상뿐 아니라 정보화시대의 새로운 문화를 제공했다.
아울러 청운대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는 이번 교육을 수료한 어르신들의 동아리 활동을 위해 교육용 드론 8대를 동구노인복지관에 기증하고, 교육 강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4차 산업시대에 어르신들이 디지털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추진해 살기 좋은 도시, 활기찬 행복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노인복지관은 올해 5월부터 동구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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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