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판로개척 온라인망 판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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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판로개척 온라인망 판매지원

사전 모집 점포 11곳 대상
평균 4회 실시간 방송 판매

  • 승인 2023-09-24 11:01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한 온라인 판매 지원 성료
인천시 부평구는 지난 20일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및 온라인망 판매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부평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사전에 모집된 점포 11곳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전략 컨설팅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교육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방송지원 ▲상품 주문 접수 및 배송 지원 등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및 온라인 판매를 위한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온라인 판매를 전혀 경험해보지 못했던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진입장벽을 완전히 없앴고, 실제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경험을 제공해 향후 상인들의 자생적인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실제로 점포별 평균 4회 정도의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총 2천107만 9천 원의 매출을 올려 상인들에게 온라인 판로개척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문화가 더욱 확대됨에 따라 온라인 판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의 영역이 됐다"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온라인 판매지원 사업이 부평의 상인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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