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운세] 1월(양력) 띠별운세... 쥐띠는 타인의 불행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2024년 운세] 1월(양력) 띠별운세... 쥐띠는 타인의 불행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 승인 2023-12-26 16:01
  • 수정 2023-12-26 16:05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1721902422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2024년 운세] 1월(양력) 띠별운세



■子 쥐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放聲痛哭格(방성통곡격)으로 아주 믿고 의지하던 친한 친구가 사고로 사망하매 큰 소리를 내어 구슬피 통곡을 하는 격이라.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인 것을 너무 욕심만 부려서도 안 될 것이요, 순리에 따르고 타인의 불행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리라.

24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36년생 조금이라도 잘못된 것은 빨리 고치라.

48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60년생 나의 능력이 녹슬지 않았음이라.

72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84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96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丑 소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死中求活格(사중구활격)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 중에 있는데 버스가 댐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생명을 건진 격이라. 조금은 놀랬을 것이나 앞으로의 일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처리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처하라.

25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37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여 참고 견디라.

49년생 현재상태에서는 무엇이든 우선 받고 보라.

61년생 가까울수록 반드시 예의를 지키라.

73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85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97년생 나의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



■寅 호랑이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通而計之格(통이계지격)으로 백화점에 들어가 옷도 사고, 운동기구도 사고, 식료품도 사서 계산대에서 모두 함께 계산하는 격이라. 너무나 통제 없이 집어 들고 와 지출이 심할 것인바 먼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좋을 것이라.

26년생 건강 주의, 혈압, 혈관 질환.

38년생 화해하면 더 큰 이익이 있다.

5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성사되리라.

62년생 나의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74년생 내가 하는 일이 옳은 일이니 꿋꿋하게 계속하라.

86년생 승진, 영전 운이 있다.

98년생 윗사람에게 절대 반발하지 말라.



■卯 토끼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7년생 형제의 일로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39년생 된다.. 그러니 계획대로 결행하라.

51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63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본 후에 행동하라.

75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87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99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辰 용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 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8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40년생 어쩔 수 없으니 지난 일을 후회하지 말라.

52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무익하다.

64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76년생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열심히 하라.

88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00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巳 뱀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來指向格(미래지향격)으로 어느 거지가 현실에 젖어 나태해지면 평생 거지밖에 되지 못하나 미래를 생각하고 한 푼 두 푼 모아 나가는 격이라. 티끌 모아 태산이 될 것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한 삽 한 삽 떠나가다 보면 태산도 옮길 수 있으리라.

29년생 내가 한 만큼 받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41년생 뛰라 반드시 득이 될 것이니.

53년생 무조건 읽고, 보고 익혀 두라.

65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77년생 욕심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89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노력하라.

01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午 말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革新隆昌格(혁신융창격)으로 영웅호걸이 난세를 바로잡기 위하여 혁명을 일으켜 융성하게 이루는 격이라. 옛 것을 과감히 뜯어 고치므로서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라.

30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42년생 정도대로 하지 않으면 낭패를 본다.

54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66년생 재산 때문에 속상할 것이라.

78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90년생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02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未 양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怒氣發散格(노기발산격)으로 내 주위에서 숱한 악행과 병폐를 보고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노기를 터뜨리게 되는 격이라. 나의 힘이 약한 줄 알고 나의 존재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이제야 나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리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31년생 지금은 친구의 도움이 필요한 때라.

43년생 내 것도 충분하니 다른 사람을 부러워 말라.

55년생 부부간에 공방 운이 있다.

67년생 왜 나만 이별의 쓴맛을 보아야 하는가?.

79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91년생 부모님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

03년생 모든 일은 계획을 세워 시작하라.



■申 원숭이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32년생 형제와 상의해 보라 해결되리니.

44년생 돈은 돌고 도는 것이니 걱정 말라.

56년생 하나하나 따져본 후에 취해도 늦지 않으리라.

68년생 실행하라 반드시 득이 된다.

80년생 남의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라.

92년생 정도대로 하면 이루게 되리라.

04년생 이성 때문에 갈등하지 말라.



■酉 닭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33년생 걱정 말라 내 일 만큼은 해결되리니.

45년생 노상 강도, 절도를 조심하라.

57년생 최대한 노력을 하라, 복이 되리니.

69년생 나의 가족을 생각해 본 후에 결행하라.

81년생 자금 불통, 손재 운을 주의하라.

93년생 말과 행동을 반드시 조심하라.



■戌 개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論爭不和格(논쟁불화격)으로 두 사람이 같이 동업을 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여 서로 다투다가 불화하게 되는 격이라. 괜한 일로 가까운 사람과 다투게 되고 괜한 일로 원수가 되니 나 자신이 먼저 한 발 양보하는 것이 좋으리라.

34년생 교통 사고 주의 특히 용날을 조심하라.

46년생 내 마음도 둥글게 만들면 세상이 둥글게 보이리라.

58년생 돈만 밝히지 말라, 오히려 손해다.

70년생 돈 거래, 보증은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82년생 남의 것 욕심내지말고 내 것만으로 만족하라.

94년생 말을 아껴서 하면 반드시 득이 되리라.



■亥 돼지띠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各有所長格(각유소장격)으로 하느님이 인간을 세상에 내려 보낼 때 각자에게 맞는 먹고 살 수 있는 재주를 하나씩 준 것과 같이 각자마다 장기가 있는 격이라. 내가 잘 나가지 않는다고 낙심말고 나에게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개발하라.

35년생 이길 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

47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59년생 자금 융통이 잘되어 호조를 보인다.

71년생 흉몽에 시달리는 운이라.

83년생 동업은 불가하니 혼자서 하라.

95년생 가족으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1-구박사
도움말=춘강 구홍덕 박사

■춘강 구홍덕 박사 약력=▲중·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학점은행제 대학 졸업자격 취득 ▲중부대학교원격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사회복지학석사) ▲미국 스텐톤대학교 명예 철학박사 ▲미국 캘리포니아센트럴대학교 명예 사회복지학박사 ▲구박사인생클리닉 원장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한국정통작명연구원 원장 ▲한국관혼상제연구원 원장 ▲한국정통명리학회 이사장 ▲한국철학대학평생교육원 원장 ▲광주인력개발원 초빙교수 ▲농협대학교(여성대학/장수대학) 초빙교수 ▲대한민국명강사연합회 이사장 ▲한뿌리회(역사/윤리/도덕연구) 이사장 ▲(사)한국안전교육강사협회 감사/교수 ▲광주전남적십자혈액원봉사회 고문 ▲중부대학교원격대학원 총동문회 호남지역 회장 ▲(사)한국강사협회 위촉 대한민국명강사 제73호 ▲(사)한국안전교육강사협회 위촉 대한민국안전교육명강사 제9호 ▲대한민국명강사연합회 위촉 대한민국명강사 제3호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명학산단, 삼성 8조 투자 본격화…"물 늘리고 땅 넓히고"
  2. 선화동 대전중수청 신청사, 옆 노후청사까지 복합개발 할까
  3. 대전 서대전육교서 오토바이 교명주 충돌… 40대 운전자 숨져
  4. 컨텍, 광통신 위성데이터 수신 상용화 나선다…전략적 협력 확대
  5. [월요논단] 국립대 등록금 무료정책, 지방시대의 서막(序幕)
  1. 지역 국립대 수시 경쟁률 상승…‘등록금 전액 지원’ 기대감 영향”
  2. 고속도로 터널 사고 10건 중 4건 ‘다중추돌’…경고체계 강화 시급
  3. 충남대·공주대 통합신청서 ‘부결’…통합 논의는 계속된다
  4.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대전과기대 'Good To Great' 86년 전통위에 미래를 더하다
  5.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헤드라인 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지역 유통업계 `술렁`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지역 유통업계 '술렁'

대전 지역 백화점 터줏대감인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설'이 확산하면서 지역 유통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최근 유성구 도룡동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VIP 고객 전용 공간인 '메종 갤러리아 대전'이 운영을 종료한 데 이어 타임월드마저 매각설이 나오자 일각에선 한화갤러리아가 지역에서 손을 떼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14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지분 매각설이 거론되고 있다. 지분 매각은 타임월드 소유 부동산과 경영권 등을 모두 포함한 매각을 말한다. 타임월드는 천안과 진주 등 한화갤러리아 백화점 점포 중 유일..

은행권 마통 70조원 육박... 투자 열풍 불던 2021년보다 늘었다
은행권 마통 70조원 육박... 투자 열풍 불던 2021년보다 늘었다

은행권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이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6조 원 넘게 늘어 7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저금리에 투자 열풍이 불었던 2021년 말 수준으로 대출 잔액이 늘어난 가운데 금리는 당시보다 크게 높아져 차주들의 이자 부담도 무거워진 상황이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7월 말 마이너스통장 대출잔액은 69조 7283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 63조 6409억 원보다 6조 874억 원(9.6%) 증가했다. 이는..

"대전엔 국립미술관 언제?"…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2027년 예산 ‘0원’
"대전엔 국립미술관 언제?"…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2027년 예산 ‘0원’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던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건립사업이 타당성 재조사에 발목이 잡히면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타당성 재조사 장기화로 총사업비가 확정되지 않으면서 내년 본예산에도 사업비가 반영되지 않았고, 당초 계획했던 준공 일정 역시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연내 타당성 재조사가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조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4일 취재에 따르면 2027년 정부 예산안에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 관련 예산이 담기지 않은 것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