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e패밀리대전'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가족대항 이스포츠 한판~

  • 스포츠
  • e스포츠

'2024 e패밀리대전'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가족대항 이스포츠 한판~

18일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서 넷마블 윷놀이 경기
경기장 내포토부스, 오락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눈길

  • 승인 2024-05-16 16:57
  • 수정 2024-05-16 17:12
  • 신문게재 2024-05-17 6면
  • 최화진 기자최화진 기자
KV
'2024 e패밀리대전' 포스터(대전드림아레나 제공)
'5월은 엄마아빠랑 게임하는 달!'

가족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 경기인 '2024 e패밀리대전'이 18일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대전드림아레나)에서 열린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2024 e패밀리대전'은 넷마블 윷놀이를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며, 사전 선발된 가족 단위의 2인 1조로 구성된 32팀이 참여해 가족 대 가족으로 경기를 치른다.

우승 상품은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이며, 2~4위는 아이뮤즈 뮤패드, 나이키 가방, 카카오프렌즈 문구 세트 등이 주어진다.

이날 경기 외에도 스탬프 투어,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린다. 스탬프 투어는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 곳곳을 투어하며 미션을 달성해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돗자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경기장 1층에 설치된 오락기를 활용한 미션과 포토부스 등 이색체험도 준비돼있다. 또,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 공식 SNS를 팔로우하면 과자세트를 증정한다.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 관계자는 "이번 '2024 e패밀리대전' 행사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화진 수습기자 Hwajin29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 강화
  2. 아산시, '우리 동네 골목길 배움터' 본격 운영
  3. 천안박물관, 14~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 운영
  4. 천안시,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5. 선문대 '2026 전공탐색 Festival'성료
  1. 천안법원, 월세계약서 위조 후 거액받아 가로챈 60대 일당 실형
  2. 천안시, 대표 특화작목 '하늘그린멜론' 첫 수확
  3. 충남중기청 '무역 빅데이터·AI활용 바이어 발굴 실무 교육' 실시
  4. '국회 세종의사당'도 윤곽… 행정수도 종착지로 간다
  5.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안갯 속… 민주당은 진정성 보일까

헤드라인 뉴스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불붙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과 통폐합 논란, 지역 차별 인식에 더해 수도권의 '유출 저지' 움직임까지 맞물리며 선거 판세를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이전 대상 공공기관 전수조사에 착수, 최대 350개 기관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안에 공공기관 이전 원칙과 세부 일정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임차 청사 등을 활용한 본격적인 이전을..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중 하나인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2026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사업 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조정 등으로 시간을 소모하며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상태다. 10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유성구 신성동 옛 한스코 연구소 부지(신성동 100번지)에 설립될 융합연구혁신센터는 현재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실시설계가 적정하게 됐는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이후 공사 발주와 업체 선정을 거쳐 착공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융합연구혁신센터는 2022년 12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 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대전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소비는 갈수록 줄어들고, 배달 용기와 비닐 등 가격 인상에 매출 감소와 마진율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으며 한탄 섞인 목소리가 계속되는데, 업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중동 전쟁 여파와 쪼그라든 소비 침체에 자영업자들의 토로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중동 전쟁 직후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배달 용기 가격 인상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자영업자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