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선수 중 퇴근길을 나설때마다 유독 무거운 짐(?)이 생기는 선수가 있습니다. 형님.. 누나들이 챙겨주는 간식부터 학생 팬들의 정성 어린 선물까지... 하나 둘 받다보면 어느새 트레이닝 가방보다 무거워진다고 하는데요.. 승리한 날은 유난히 짐이 많아지는 그 선수!! 퇴근길 한 컷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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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선수 중 퇴근길을 나설때마다 유독 무거운 짐(?)이 생기는 선수가 있습니다. 형님.. 누나들이 챙겨주는 간식부터 학생 팬들의 정성 어린 선물까지... 하나 둘 받다보면 어느새 트레이닝 가방보다 무거워진다고 하는데요.. 승리한 날은 유난히 짐이 많아지는 그 선수!! 퇴근길 한 컷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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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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