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활성화 국제 교류 세미나' 개최

  • 전국
  • 아산시

선문대,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활성화 국제 교류 세미나' 개최

프로그램 활성화 공동 모색

  • 승인 2024-10-30 07:54
  • 수정 2024-11-11 16:51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사진1. 국제 교류 세미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문대 국제교류세미나에 참여한 세계 각국의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문대학교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은 29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활성화를 위한 국제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시제품 개발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선문대학교뿐만 아니라 동유럽의 실레시안 공과대학교와 오폴레 공과대학교(폴란드), 슬로바키아 공과대학교와 코시체 공과대학교(슬로바키아) 등이 참여했다. 또한, 국민대학교, 계명대학교, 대림대학교, 아주대학교, 인하대학교, 충북대학교도 함께해 글로벌 기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각 대학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적 협력은 미래 자동차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낼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적 협력을 통해 미래 자동차 산업의 혁신을 도모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이러한 협력은 각국의 기술력과 창의성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2. 홍성군, 월산상가 '상다리 펴는 날' 개최
  3.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4.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5. 금리 인상 기조에 주담대 차주들 '한숨'... 대출금리 줄 인상에 난색
  1. 대전 직업계고 취업률·유지취업률 전국 3위…충청권 1위
  2. "지천댐 통한 지역 발전 이끌어야" 충남도의회 심우성·민병희 의원 종합대책 촉구
  3. [사이언스칼럼]기후변화가 바꾸는 일상, 우리가 바꿀 미래
  4. 대전교도소 메디컬센터 첫 진료개시…"교정처우 개선 우수모델 안정적 운영을"
  5. 천황봉 3D 스캔부터 계룡산성 발굴까지… 세계유산을 향한 발걸음 '활발'

헤드라인 뉴스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