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업 대상자는 4년 전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둔 베트남 국적의 결혼이주여성으로, 협의회와 협약한 금강씽크공장과 연계해 낡은 싱크대를 교체해줬다. 또, 7월 말 둘째를 출산한 대상자를 위해 협의회 임원 5명이 가정을 방문해 주방정리 및 집 청소를 돕고, 살림과 육아에 서툰 대상자를 위해 생활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1시간전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1시간전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1시간전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2시간전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3시간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