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업 대상자는 4년 전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둔 베트남 국적의 결혼이주여성으로, 협의회와 협약한 금강씽크공장과 연계해 낡은 싱크대를 교체해줬다. 또, 7월 말 둘째를 출산한 대상자를 위해 협의회 임원 5명이 가정을 방문해 주방정리 및 집 청소를 돕고, 살림과 육아에 서툰 대상자를 위해 생활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15일 오전 8시 10분경 세종시 도심 한복판에 멧돼지 2마리가 출몰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오전 11시 현재 2마리 행방은 묘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멧돼지 2마리는 세종시 반곡동 수루배마을 아파트와 소담동 다이소, 집현동 새나루마을 일대를 배회하고 있다. 문제는 보람동 호려울마을 4단지 건물과 반곡동 KDI 기숙사 유리창이 멧돼지의 충격으로 파손되는 등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데 있다. 멧돼지들은 원수산과 전월산을 넘어 반곡동과 소담동 괴화산 등으로 이동하며, 먹잇감을 찾아 도심 한복판까지 출..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에서 시작된 '청와대 이전' 움직임이 이재명 새 정부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주목된다. 문 전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준비했으나 좌절됐고, 윤석열 전 정부는 용산 시대를 열었으나 결국 얼룩진 역사만 남겼다. 이재명 새 정부는 올 초 도로 청와대로 컴백한 만큼, 2030년 임기까지 판을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할지는 미지수다. 수도권 정치권 등 기득권 세력들은 여전히 대통령실의 지방 이전을 극렬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의 14일 긴급 브리핑이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한 배경이 여기에 있다..
실시간 뉴스
11분전
"내가 농기센터 직원인데"…농자재 업체, 공무원 사칭 피해 속출50분전
괴산 소규모 문화·예술 활동에 활용 가능한 아트센터 준공53분전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1시간전
[S석한컷]지금 이 순간 이들이 있었다면! 대전하나시티즌 포지션 별 역대 최고의 선수는?1시간전
갈마노인복지관, 갈마동 '찡어야' 횟집에서 기부저금통 후원받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