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시량초, 환상의 선율로 빛나는 감동을 선사해요!

  • 전국
  • 예산군

예산 시량초, 환상의 선율로 빛나는 감동을 선사해요!

- 시량초, 꿈·빛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 열어 -

  • 승인 2024-11-29 12:21
  • 수정 2024-12-12 11:06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예산 시량초, 환상의 선율로 빛나는 감동을 선사해요!1 (1)
예산 시량초, 환상의 선율로 빛나는 감동을 선사해요!
예산 시량초등학교는 11월 28일 전교생으로 구성된 '시량 꿈·빛 오케스트라'의 제11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이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열정과 노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학생들에게 음악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했다.

연주회는 1학년 학생들이 준비한 '작은별 변주곡'으로 시작해 '환희의 송가', '에델바이스', '아리랑' 등 클래식과 국악이 접목된 다양한 곡들로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공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연주가 무척 감동적이었고, 이런 감동적인 무대를 위해 세심하게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인순 교장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의 음악적 성장을 돕고,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3.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4.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5.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1.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2.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3.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4.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
  5.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

헤드라인 뉴스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가을이 깊어가는 단양 도담정원에 형형색색의 꽃물결이 펼쳐졌다. 빨강과 분홍, 주황, 노랑빛 백일홍이 단양강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지고, 그 너머로 도담삼봉이 자리하면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단양군은 도담삼봉 인근 도담정원에 백일홍이 만개하면서 가을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넓게 조성된 꽃밭은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더라도 단양강과 도담삼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와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백일홍에 이어 보랏빛 꽃까지 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달라진 글로벌 진로탐험대, 이제는 순항할 수 있을까. 세종시교육청이 보건복지부 심사 과정에서 우려 사항으로 지목된 예산과 장소, 기간 등을 조정하며 '절충안'을 마련한 가운데, 변경된 사업 방식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체험 권역을 국내와 아시아 중심으로 조정하고 운영 기간을 줄여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일부 덜어냈다는 점에서 사업 현실화에는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다만 2027년 1~2월 시행을 앞두고 빠듯한 준비 일정, 국내 기존 프로그램과의 차별화, 겨울방학 중 운영의 적절성, 안전 우려 불식 등은 풀어야..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일면식 없는 지인의 친구 등 3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3·남)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형의 집행종료일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와 피해자 B씨는 2010년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이고, B씨와 C씨 그리고 D씨는 서로 고향 친구 사이다. A씨는 2026년 5월 26일 서북구 성정동 한 포차식당 안에서 피해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격분해 피해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