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 전하는 서산시건축사회

  • 전국
  • 서산시

서산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 전하는 서산시건축사회

주거 취약 가구를 위한 집수리 봉사 활동 실시
충남건축사회, 서산시, 자원봉사센터 등도 동참

  • 승인 2025-04-21 08:14
  • 수정 2025-04-21 10:5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KakaoTalk_20250420_181121524
서산시 건축사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KakaoTalk_20250420_181121524_01 (1)
서산시 건축사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KakaoTalk_20250420_181121524_02
서산시 건축사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KakaoTalk_20250420_181121524_03
서산시 건축사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KakaoTalk_20250420_181121524_04
서산시 건축사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KakaoTalk_20250420_181121524_05
서산시 건축사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KakaoTalk_20250420_181121524_06
서산시 건축사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KakaoTalk_20250420_181121524_07
서산시 건축사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KakaoTalk_20250420_181121524_08
서산시 건축사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서산시건축사회(회장 라인선)는 4월 19일 서산시 석림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장애인)댁의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봉사 활동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 주택의 안방 쪽 지붕 누수, 처마 지붕 누수 골철판 시공, 막힌 홈통 청소, 쥐구멍 막기, 담장 및 건축물 내, 외부 도장공사, 노후 전기설비 교체, 마당의 동파 수도꼭지 교체, 집 주변 정리 등 전방위적으로 보수 공사를 실시했다.

서산시건축사회 라인선 회장과 조희정 한걸음 봉사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찾아 손과 발이 되어 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 한 관계자는 "서산지역건축사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 독거 노인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바쁘신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는 건축사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서산시건축사회 집수리 봉사 활동에는 충남건축사회, 서산시 원스톱허가과(과장 김동식), 서산시 주택과(과장 신철호), 서산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경구), (주)윤호전기(대표 이영주), 리지건설(주)이 후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앵커 첫 성적표… 충남 S, 대전 A, 세종·충북 C
  2.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충남대 방문… ‘서울대 10개 만들기’ 실행 속도
  3. 단순 사기 송치 ‘의정부 모텔 신생아 사건’… 검찰 보완수사로 살해방조 밝혀
  4. 정부출연 연구기관 핵심임무 다시 짠다…연내 대국민 보고회
  5. [춘하추동] 공감하는 사회를 바라며
  1. 충남대-공주대 통합 향방 가를 투표 돌입…10일까지 찬반투표
  2. 대전 수능 지원자 2.4% 감소…졸업생은 증가, ‘N수생’ 변수 부상
  3.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4. 한식의 뿌리에 세계의 감각을… 우송정보대 K-푸드 셰프 키운다
  5. 성평등부·법무부 이전 나비효과… 정부세종4청사 건립 현실화

헤드라인 뉴스


추석 앞두고 돌아온 온통대전…골목상권 ‘훈풍’ 불까

추석 앞두고 돌아온 온통대전…골목상권 ‘훈풍’ 불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돼 돌아오면서 지역 상권에 모처럼 소비가 살아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보기와 외식 등 명절 소비가 늘어나는 데다 9월 한 달간 캐시백이 15%로 확대되면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서도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9일 대전시와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온통대전은 이달 1일부터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월 충전 한도는 30만 원으로, 9월에는 기본 캐시백 10%에 추석 특별 혜택 5%포인트가 더해져 15%가 적용된다. 추석을 앞두고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가 본격..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지역의 8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제조업과 상용근로자를 중심으로 취업자 크게 늘며 지역 고용 확대를 이끌었다. 9일 국가데이터처와 충청지방데이터청이 각각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3개 시·도의 취업자는 모두 238만 5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전국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18만 4000명(0.6%) 늘었다. 이는..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22년 만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한 사투.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외침이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이 범국민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져 낡은 '관습헌법'의 틀을 깨고, 국가균형성장의 대전환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에 앞서 물밑에선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로 탄생한 행정수도의 틀이 점점 굳건히 다져지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와 여·야 정치권의 결단만 남겨두고 있기에 국회 여의도 의사당 앞 외침이 더욱 절실하게 들려오고 있다. 실제 허허벌판의 세종시는 어느덧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 ‘들어가라’ ‘들어가라’

  •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