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가 12일 오후 대전 유성에 위치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헌화하고 연평해전묘역과 천안함묘역, 한주호 준위 묘역을 방문했다. 금 후보는 헌화 후 언론과의 브리핑에서 공식 선거 운동 첫 날 대전을 방문한 이유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약인 호국보훈파크 조성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김 후보의 대전현충원 브리핑을 영상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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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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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가 12일 오후 대전 유성에 위치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헌화하고 연평해전묘역과 천안함묘역, 한주호 준위 묘역을 방문했다. 금 후보는 헌화 후 언론과의 브리핑에서 공식 선거 운동 첫 날 대전을 방문한 이유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약인 호국보훈파크 조성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김 후보의 대전현충원 브리핑을 영상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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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출신 7선으로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향년 73세로 별세한 가운데 지역 여권은 비통함 속에 그의 영면을 기원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대덕)은 페이스북에 "이 수석부의장님은 한국민주주의 산 증인이며 민주당의 큰 어른이셨다"며 "마지막까지 당신의 사명을 다하신 이 수석부의장님의 명복을 빕니다"고 썼다. 같은당 박범계 의원(대전서을)도 "평생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고 헌신하셨던 분"이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전 충남 통합 특별법 국회 논의를 코앞에 둔 가운데 충청 여야의 실종된 협치 복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재정 지원과 특례 범위 등을 둘러싸고 여야가 사사건건 대립하기 보다는 지금이라도 논의 테이블을 차려 간극을 좁히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향후 입법과정에서도 강대 강 대치가 계속된다면 통합 동력 저하는 물론 자칫 충청 미래 발전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한 특별법을 발의할 계획이다. 6·3 지방선거 통합단체장 선출, 7월 1일 공식 출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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