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의 날 맞아 사랑의열매에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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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날 맞아 사랑의열매에 성금 기탁

한국수자원공사 기후탄소사업처
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

  • 승인 2025-08-21 17:0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한국수자원공사 기후탄소사업처_1
한국수자원공사 기후탄소사업처는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대전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대전사랑의열매(회장 유재욱)에 기탁했다.

성금 전달식은 8월 20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진행됐다. 기탁금은 대전시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냉·난방비와 에너지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기후탄소사업처_2
기후탄소사업처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생에너지 개발, 확산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부서로서 기술적 대응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에너지 절약과 기후행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에너지의 날' 취지에 맞춰 지역사회의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는 뜻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기후탄소사업처 직원들의 자발적 급여 나눔 활동을 통해 조성한 '물사랑 나눔 펀드'를 활용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친환경 인식 확산을 위한 환경보전 활동,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송현승 기후탄소사업처장은 "기후위기의 시대일수록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에너지 나눔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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