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6일(음력 7월 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6일(음력 7월 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8-25 17:0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6일(음력 7월 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작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빨리 잊을수록 생활에 활력을 얻을 수 있을 듯. 자신을 너무나 비관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라. 6 ` 7 ` 9월생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라도 하면서 답답한 마음을 풀어라. 남쪽에 귀인이 나타날 수.







▶ 소띠



겸손한 태도로 자기 일에 충실함이 좋을 듯. 자만심은 금물. 남에게 베풀어도 자신에게 오는 것은 손해뿐이라 자책 말고 인내하면 언젠가는 인정받는 시기가 올 것이다. 1 ` 4 ` 9월생 남자에 감언이설을 조심하라.







▶범띠



자신에게 베풀어 주는 사람의 성의도 무시하고 자신의 이득만 챙기려는 마음은 이기적인 행동이다. 3 ` 5 ` 11월생은 남을 존중해주고 인정을 베풀어라. 마음이 풀리지 않을 때는 붉은색을 입을 것.







▶토끼띠



친한 사람사이에 재물로 인해서 시비가 있을 수 있으니 당장은 섭섭해도 앞으로 더 큰 손해를 면하기 위해서는 단념하는 것이 좋을 듯. ㅂ ` ㅇ ` ㅅ성씨는 애정면에서 갈등이 심하겠다. ㄱ ` ㅂ ` ㅈ동쪽에서 힘이 되어 준다.







▶용띠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말고 포착을 잘 해야 만이 자신 있게 대성할 수 있다.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ㄱ ` ㅂ ` ㅎ성씨는 자기를 믿고 따르는 사람의 마음을 읽고 끝까지 의지하며 서로 협력함이 좋을 듯.







▶뱀띠



항상 분주한 일과에 피로가 겹치니 건강에 주의함이 좋을 듯. 특히 음주는 운명을 바꿀 수도 있는 날이니 금해야 한다. 1 ` 3 ` 9월생 애정에 불화가 있겠으니 한번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 서북쪽 길.







▶말띠



생각으로만 하던 것을 이제 시작하려고 하니 가슴이 뛰는구나. 하면 된다는 자신을 갖고 하라. 용기가 필요할 때다. ㄱ ` ㅅ ` ㅊ성씨 오늘은 언행을 조심하라. 마음에만 품지 말고 대화로서 풀어라. 사랑은 새로운 각오로 도전할 것.







▶양띠



내가 제일이라는 자만심은 금물. 항상 겸손하게 처신하라. 어려울수록 협조하면서 서로가 돕는 것이 덕을 쌓는 일이다. 사랑에도 분수를 지켜야 할 때. 2 ` 7 ` 11월생 자기를 위해 모든 것 줄 수 있다고 하나 말뿐임을 알라.







▶원숭이띠



어렵고 힘든 시련은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기 마련이다. 9 ` 10 ` 12월생 때로는 대수롭지도 않은 일로 언행을 높이고 다툴 수 있으니 마음을 다스려라. 애정은 처음만난 그때를 생각하며 새롭게 변화를 가져라.







▶ 닭띠



직장에서는 그런대로 짜증 없이 업무에 열중하지만 인간관계에서는 짜증스런 일들이 겹치게 된다. 감정을 억제하고 음주를 조심하라. 항상 자기중심을 잃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다면 호평 받을 운. 북 ` 동쪽에서 좋은 소식 들리겠다.







▶ 개띠



안일한 생각과 잡념을 버려라.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이 시작되는 법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한다는 것을 한번더 명심하라. 금전으로 가정이 편치 않구나.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ㄱ ` ㅇ ` ㅎ성씨는 1 ` 5 ` 10월생 비위를 건드리지 마라.







▶돼지띠



경쟁자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고집을 버리고 슬기롭게 대처하라. 사람을 믿으려면 끝까지 믿고 따를 때 본인에게 득이된다. 4 ` 5 ` 6월생 붉은색 계통의 옷이 당신에게 행운을 줄 듯. 남쪽이 대길.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해 국·공립 산림휴양시설 10월 동시 개장
  2. 경기 광주시, 환승부터 역동 개발까지 살핀다
  3. 충남신보, 천안-아산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지원
  4. 대전시 "선도지구 2차 선정 공모 또는 제안 방식으로"… 두 방식 차이점은?
  5. 해외 증권사 사칭해 현금·골드바 15억 가로챈 일당 검거
  1.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2.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교장에 김도경 KAIST 명예교수 선임
  3. 대전중수청 '대전 이전' 속도… 행안부 차관 "내년 설계비 반영" 확답
  4. '피지컬AI 1㎜ 에러를 잡아라' 대전창업포럼서 스타트업 '주목'
  5. 최저 건보료 2만원 넘는데… 대전시 지원 기준은 18년째 ‘1만원’

헤드라인 뉴스


대전 당정, 공공기관 유치·CTX 조기 착공 힘 모은다

대전 당정, 공공기관 유치·CTX 조기 착공 힘 모은다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조기 착공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공조에 나섰다. 특히 올 하반기 이전기관과 지역 선정 등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가 예정된 만큼 전략적인 공공기관 유치에 당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 대전시와 시당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

여고생 유관순·양궁부 안중근… 대전교육청 AI 영상 인스타그램서 하루 만에 26만뷰
여고생 유관순·양궁부 안중근… 대전교육청 AI 영상 인스타그램서 하루 만에 26만뷰

여고생이 된 유관순 열사와 양궁부 선수로 변신한 안중근 의사.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독립운동가들을 오늘날 학교에 불러낸 대전시교육청 영상이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6만회를 넘어섰다. 광복절을 앞두고 역사적 인물을 익숙한 교실 풍경과 연결한 방식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대전교육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확인한 결과 전날 공개된 1분 30초 분량의 영상 '영웅들이 학교에 오다!'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26만2000회를 기록했다. 교육청 공식 유튜브에도 게시돼 조회수 2200회를 넘..

무수익여신 늘어나는 시중은행... 연체율 느는 대전 기업·가계대출도 적신호
무수익여신 늘어나는 시중은행... 연체율 느는 대전 기업·가계대출도 적신호

주요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이자를 내지 못하는 가계와 기업 비율이 코로나19 이후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다. 대전 시중은행에서도 기업·가계대출 연체율이 급격히 치솟고 있는데, 기준금리 인상 기조까지 더해지면서 한계 차주들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 2분기 말 무수익여신 잔액은 총 6조 4108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5조 65억원)보다 28.0% 증가했다. 이들 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6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대 은행의 전체 여신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