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국제교류도시 미국·프랑스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찾아 문화·산업·관광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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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제교류도시 미국·프랑스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찾아 문화·산업·관광 방안 모색

  • 승인 2025-09-21 09:24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천안시청전경(25.4.24촬영)
천안시는 국제교류도시인 미국 프린스조지스카운티와 프랑스 끌루세시 대표단이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에 방문해 문화·산업·관광 방안을 모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표단은 24일부터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를 방문해 개막식과 거리댄스퍼레이드, 폐막식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해 시민과 교감하고, 우호 관계를 강화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천안의 스마트도시 전략과 산업 혁신 성과 등 천안이 지향하는 미래형 산업 생태계 조성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흥타령춤축제는 세계인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이자 도시 외교의 장"이라며 "이번 국제교류도시 방문을 통해 천안을 문화와 혁신이 공존하는 글로벌 도시로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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