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메세나 소속 대표 예술가들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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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메세나 소속 대표 예술가들 특별공연

사계의 끝에서 전한 늦가을의 온기… 관저문예회관에서 대전 최고 문화예술봉사단체 명맥 잇다

  • 승인 2025-11-29 23:03
  • 수정 2025-11-29 23:0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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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에 소속된 대표 예술가들이 11월 27일 관저문예회관에서 특별공연 '사계의 끝에서 피어나는 늦가을의 온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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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첼리스트가 연주하고 있다.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에 소속된 대표 예술가들이 11월 27일 관저문예회관에서 특별공연 ‘사계의 끝에서 피어나는 늦가을의 온기’를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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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조병주가 노래하고 있다.
대전사랑메세나 예술가들은 서구 관저동 일대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를 통해 깊어가는 늦가을의 정취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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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첼리스트
이나영 첼리스트와 바리톤 조병주와 트로트 가수 영호 등이 출연한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과 예술이 주는 온기를 느끼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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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들은 "늦가을 감성이 물씬 풍기는 공연이었다"며 큰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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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명실공히 대전 최고의 문화예술봉사단체로서의 명맥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진혁 대표는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 활성화와 문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자리로 평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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