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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경찰서가 지난 22일 협력단체 치안정책 소통회를 개최하고 있다./정읍경찰서 제공 |
소통회는 2025년 정읍경찰서의 주요 치안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달라지는 법·제도와 주요 추진사항을 안내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읍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계·팀장, 지역관서장 등 경찰관계자 42명과 경찰발전협의회, 자율방범 연합대,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 회원 36명이 참석했다.
정읍경찰서는 이번 소통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치안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민·경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상훈 경찰서장은 "이번 소통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치안정책 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력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정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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