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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정 의원 의정보고회 안내문./부산시의회 제공 |
김효정 의원(북구 덕천·만덕)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난 3년 반 동안 추진해 온 지역 발전 성과를 공유하고 북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제9대 의회 개원 이후 총 55건의 조례를 발의하며 시의회 내 최상위권의 입법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다자녀가정 기준 완화와 조부모 돌봄수당 근거 마련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은 민생 입법 사례들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할 계획이다.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 성과도 눈에 띈다. 김 의원은 만덕3터널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시 관계 부서를 설득해 시비 전액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밀폐형 방음터널 설치 사업 착공을 이끌어냈다.
이 밖에도 숙등역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와 부산 밀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 등 현장 중심의 의정 성과들이 함께 다뤄진다.
김 의원은 정책 전문성을 인정받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약속대상 3년 연속 수상을 비롯해 대한민국유권자총연맹 선정 우수의원 대상 등 다수의 상을 받으며 공약 이행 능력을 입증해 왔다.
김효정 부산시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주민들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들을 보고드리는 소중한 자리다"며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남은 임기 동안에도 북구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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