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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전경 |
이번 사업은 원도심 낙후 지역을 살리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이며, 낡고 침체된 동네를 주민 주도로 다시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도비를 비롯해 해당 시군 예산으로 지원한다.
공모는 도시재생을 준비한 지역에 '기반구축 단계'와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는 지속운영 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도는 공모를 앞두고 사전 수요조사 결과 '기반구축 단계' 3곳 '지속운영 단계' 8곳 등 10개 시군 11곳이 컨설팅을 신청해 분야별 전문가 75명 자문단을 운영하고, 4월 공모 접수 이전까지 총 3차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자문단은 지역 현황과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 지역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해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 등 계획 완성도를 높여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해 6월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 더 드림 재생사업은 지난해까지 20개 시군 30곳 사업을 선정해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75곳이 선정된 바 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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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