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무교회, 갈마노인복지관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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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교회, 갈마노인복지관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지역사회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 승인 2026-05-07 15:58
  • 수정 2026-05-07 16:2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갈마
사진 왼쪽부터 김창수 갈마노인복지관장, 민병우 푸른나무교회 담임목사. 사진=갈마노인복지관 제공
갈마노인복지관(관장 김창수)은 7일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푸른나무교회(담임목사 민병우)로부터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푸른나무교회 성도들이 2026년 부활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5월 어버이 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갈마노인복지관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민병우 푸른나무교회 담임목사는 "푸른나무교회는 복음을 통해 가정, 이웃, 세상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공동체를 추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창수 갈마노인복지관 관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푸른나무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기념행사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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