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더워’…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실외기
폭염이 밤낮으로 이어지며 전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7일 대전 중구의 한 건물에 설치된 실외기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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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밤낮으로 이어지며 전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7일 대전 중구의 한 건물에 설치된 실외기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27일 여름방학을 맞아 논산 양지서당을 찾은 학생들이 도포를 입고 유건을 쓴 채 훈장님으로부터 사자소학과 예절을 배우고 있다. 논산=이성희 기자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썸머 페스티벌로 뿌려주는 물대포를 맞으며 야구를 관람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한화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역투를 펼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23일 대전 중구 대흥동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이 보행자를 위협하며 인도를 주행하고 위태롭게 적재물을 실어 운반하는 등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이성희 기자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인 23일 대전 동구 용수골어린이공원에 마련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성희 기자
22일 대전 중구 버드내초등학교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에서 학생들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문제를 풀고 있다. 이성희 기자
21일 대전시청 로비에서 열린 제5회 여성기업주간 및 창립27주년 기념 우수제품 전시 및 홍보에서 참석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둘러본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성희 기자
연휴의 마지막 날인 19일 시민들이 덥고 습한 날씨를 피해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대형서점에서 책을 읽으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인 19일 대전 유등천변에 여름 들꽃인 개망초가 눈이 내린 듯 피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희 기자
제78주년 제헌절인 17일 대전 중구의 한 아파트가 태극기 게양이 미비하며 제헌절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다. 이성희 기자
제헌절을 이틀 앞둔 15일 대전 유성구 솔로몬로파크를 찾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법 체험과 정의의 여신을 둘러보며 제헌절의 의미와 역사를 배우고 있다. 이성희 기자
15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대입 진로진학 박람회가 진학 상담을 받기 위한 학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성희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쪽방촌 주민들도 힘겨운 여름을 나고 있는 가운데 14일 대전 동구 정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집 밖에서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성희 기자
12일 대전 중구의 한 공원에서 매미가 포식자의 눈에 띄지 않는 어둠을 틈타 성충으로 거듭나기 위한 우화(羽化)를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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