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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식 주교는 “지난 7월말과 이달 초 파키스탄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수만 개에 달하는 마을이 침수되고, 약 1500명에 달하는 사망자와 20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며 “이번 홍수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모든 이들과 영적으로 함께 하면서 구체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임무”라며 “큰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어려운 형제들을 구체적으로 돕기 위해 2차 헌금을 실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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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